게임 버킷리스트 하나생성 by 마엘란

고전게임입수가 목표.
패미콤같은거보다는 90년,00년초반이 끌림.

그렇다고 그이전걸 안모은다는 소리는 아님

커스텀 키보드 ROC by 마엘란

커스텀 키보드 조건
1.방식은 기계식키보드
2.고광도의 LGB LED백라이트
3.지워지지않는 키각인/알루미늄키캡에 구멍내고 안에 아크릴대는걸로
4.키는 금속재질로
5.한국어와 영어대신 텍스투라 알페벳와 키릴문자를 각인.
6.축은 청축으로


백라이트구현하려면 며리좀 깨질듯

다만 직접하면 WASD키는 다른 색으로 구현할수있으니 그건 좋지만

[라노베]이세계를 향하여 경례.감상 by 마엘란

[주의]노블엔진의 이벤트로 받은 책임을 알립니다.

일단 이 소설은 주인공이 작중의 제4의 벽을 깨고 작품안으로 던져지는 이야깁니다.

이세계에 갔으면 특별해져서 검사나 마법사가 되어서 깽판을 친다! 라는 이세계물의 법칙에 맞는 작품입니다만

주인공이 불쌍해요.

한군두하는 걸로도 모잘라서 이등병, 거기에 전역일은 보이지도 않음.
한군두를 할거면 미군이나 독일국방군, 붉은 군대같은 선진병영으로 갈것이지 부조리가 넘쳐나던 시절의 한국군카피군대에 들어가고 맙니다.


그런데 그걸로도 모잘라서 선임이 노답입니다.
아이리나 소유, 샤루는 그래도 낫습니다. 특이한 선임이지 나쁜 선임은 아니고 히로인으로 개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만하니까요.


근데 분대장인 세리나는 아닙니다.
폭력성 히로인+군선임이 합쳐져서 나온 최악의 혼종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주인공을 거세하려는 것인지 고환을 까버린게 세번입니다.
그외에 만연한 폭력은 덤이고요.
현실이었으면 당장 마음의 편지쓰던, 상관에게 보고하던, 인권위에 터트리던해서 교도소로 보내야하는 폭력배라고요!

주인공이 행보관의 리볼버를 돛거질해서 그걸로 마족장군을 잡는다는게 이번 권의 핵심이지만 깡패선임과 불쌍한 주인공이 뇌를 포맷시켰습니다.


최종소감:주인공이 불쌍해요.

예산,집행 완료 by 마엘란

예산의 집행이 완료되었다.
20만원어치의 책을 샀다.
원래는 워해머40k스타터셋+소렐리안 집단정 순찰함대였지만,밀덕+책덕후라는 본능을 이길수가 없어....

뭘 사지... by 마엘란

어머님이 성적을 들으시고 자비롭게 20만원의 예산이 허가하셨다.
그레이트 헬름을 지르겠다는 명분으로 예산을 받았지만 예산이 나온 이상 다른 곳에 써도 문제없음.
하지만 뭘 지를까에 대한 고민때문에 머릿속은 전쟁상태.
동아리 발표회까지는 들어와야하니 시간도 별로 없는 상황.
프라냐,책이냐,게임이냐,미니어쳐냐,무구의 문제인데 이건 아주 더럽게 선택하기 힘든 정도가 아니라 선택장애 없는 사람에게 선택장애를 창조해내는 판...

정리좀하자

-프라모델
평소에 전차의 프라를 갖고 싶긴했지만,미니어쳐에 비하면...
이번 예산이 없으면 살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책
미니어쳐를 포기하면서까지 지르고 싶은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진즉에 탈락한 번뇌

-미니어쳐
드림포지에서 총 88명의 보병을 지를수 있고 레비아탄 크루세이더가 75달러로 할인중인지라 제일 강력한 번뇌
파이어스톰 아르마다나 워해머 스타트셋 같은 소형번뇌도 존재함

-무구
20만원의 예산으로는 주인장이 갑옷을 고르는 기준인 14게이지 투구에 16게이지 갑옷을 맞추는 건 불가능
둘중하나만 골라야 하는데 주인장이 제일 좋아하는 아흐멧은 18게이지와 20게이지만 넘쳐나고 그레이트 헬름도 14게이지짜리는 예산에 맞는 것이 없다.(정작 파는 곳에서는 폐쇄 헬멧이라고 명명했지,영어권에서는 이게 보통인듯)
체인메일은 시작부터 후보에서 탈락한 상황
장식용으로 살려면 최소한 투구+몸통갑옷+

-피규어
갑자기 떠오른 제5번뇌
하지만 20만원의 예산으로는 그리 많이 살수 없기에 곧 사라질 예징인 번뇌

-게임
탈락한지 오래인 번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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